벌써 11월, 가을이 깊어가는 것이 너무 아쉬워 떠난 여행
부지런한 사람은 이른 시간에 서울에서 출발해도 2시간 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곳,
충청북도 단양
사계절 항상 아름다운 곳이지만, 특히 가을에는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짧은 계절이 지나감이 아쉬워 찾은 곳,
2024년에 남기는 2022년의 가을 단양
2022년에 당일치기로 다녀왔던 기억이 난다.
정말 유명한 곳이라 찾은 "보발재"에서의 감동과 "온달관광지" 옆 "온달산성"을 아무생각없이 오르던 기억
2022.11.05
공무원들도 휴일에 나와서 정리를 해주셨던 듯 했다. (고생이 많으세유)
아무튼 주차하고 바라 본 그 곳의 풍경은 정말 아름다워서, 우와 하고 감탄사만 연발했다.
여기부터 온달산성
사실, 온달관광지를 가는게 목적이었지만, 왠지 입구에서 땡기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향한 곳, "온달산성" (=사실 바로 옆 산책로에 붙어있다.)
글을 남기는 지금은 2024년 여름의 끝을 향해가고 있다.
밖에는 스콜같은 강한 소나기가 지나는 중,
빨리 가을이 오면 좋겠다.
2022.11.05
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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